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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을 위한 12가지 단계
두 명의 위대한 챔피언
놀라운 사실: 과학자들은 우리의 목소리가 만들어내는 음파가 우주를 끝없이 여행하며, 우리가 충분히 섬세한 악기를 가지고 오랜 세월이 지난 후 어느 행성에 서 있을 수 있는 힘이 있다면 다시 그 악기를 찾아 우리가 이 땅에서 했던 말을 재현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미지근한 교회와 타락한 하나님의 자녀의 시대에 사람들은 주님과의 관계에 진정한 열정을 되찾을 수 있는 롤 모델과 멘토로서 존경할 만한 영웅, 위대한 남성과 여성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특별한 메시지를 선포하고 믿음을 발산한 성경의 선지자들은 우리가 본받을 수 있는 훌륭한 영웅이며, 특히 떠오르는 성경의 위대한 두 영웅은 엘리야와 세례 요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두 사람을 사용하여 그 시대에 강력한 부흥을 일으키셨으며 오늘날 여러분의 삶과 교회에서 동일한 일을 하시기를 원하십니다. 말라기 4:5, 6에 “보라, 내가 크고 두려운 여호와의 날이 이르기 전에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니 이는 내가 와서 저주로 땅을 치기 전에니라”(강조 추가) 이 구절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먼저 이해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예수님 당시 많은 사람들은 엘리야가 문자 그대로 하늘에서 다시 내려와 이 땅에서 다시 살거나 새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라고 물으신 적이 있습니다. 그들이 대답하되 세례 요한이라 하거늘 어떤 사람은 엘리아스(엘리야의 헬라어 형태)라 하고 어떤 사람은 옛 선지자 중 하나가 다시 살아났다고 하더라”(눅 9:18, 19) 유대인들은 엘리야가 곧 메시아의 도래를 알리기 위해 올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말라기의 이 예언은 구약의 선지자가 이 땅에 다시 온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 아니라, 엘리야의 부흥과 개혁의 정신이 다시 올 것이라고 예언한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탄생에 대해 가브리엘 천사는 사가랴에게 “그가 엘리아스의 영과 능력으로 그 앞에 가서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불순종하는 자를 의인의 지혜로 돌아오게 하며 주를 위해 준비된 백성을 준비시키리라”(눅 1:17)고 말하며 가브리엘이 처음으로 세례 요한의 예언을 성취했다고 지적한 것은 말라기의 예언이 성취되었음을 알려주었습니다. 요한은 주님보다 앞서서 부흥과 개혁의 특별한 사역을 수행해야 했습니다. 예수님은 나중에 “모든 선지자와 율법은 요한까지 예언하였으니…”라고 말씀하시면서 이 사실을 확인하셨습니다. 너희가 받으리니 이는 장차 오실 엘리아스니라”(마 11:13, 14)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말라기 예언의 완성은 세례 요한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현대에도 성취가 있습니다. “주님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라는 예언을 주목하세요. 요한계시록 6장 17절에서 “주님의 크고 두려운 날”은 “그 진노의 큰 날”이라고도 하며, 재림과 동의어입니다. 따라서 이 다른 성취는 예수님 재림 직전의 시기를 가리킵니다! 문자 그대로의 의미에서 진정한 부흥은 가족에게 새로운 사랑의 표현을 가져오고 거기서부터 공동체로 퍼져 나갑니다. 모든 사회, 정부, 교회의 가장 기본적인 단위는 가족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부으심은 항상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는 사랑으로 이어집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키라”(요한복음 14:15)고 말씀하셨습니다. 따라서 영적인 의미에서 엘리야와 요한의 메시지의 정신은 오늘날 불순종하는 지상의 자녀들을 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연합시키는 데도 작용할 것입니다.
12단계
이 두 위대한 선지자가 어떻게 주님을 대신하여 순종과 행동으로 새로운 희망으로 가득 찬 메시지, 즉 진정한 부흥을 가져왔는지 잠시 시간을 내어 살펴봅시다. 엘리야의 정신과 능력의 일부인 12가지 특징은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기 전 마지막 날에도 나타날 것입니다.1. 담대하고 두려움 없는 설교-지도자 앞에서도 – 엘리야 – 엘리야는아합에게 “나는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것이 아니라 너와 네 아버지 집이 여호와의 명령을 버리고 바알을 따랐음이니라”(열왕기상 18:18)고 말합니다. – 요한 – “요한이 헤롯에게 이르되 네가 네 형제의 아내를 취하는 것이 옳지 아니하니라”(막 6:18) 세례 요한과 엘리야는 모두 통치자와 정부 앞에서 두려움 없이 직설적인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예수님은 마지막 날에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나를 위하여 통치자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서 그들에 대한 증언을 하리라”(막 13:9). 우리는 사람들 사이에서 인정을 받으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께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대부흥을 이루기 위해서는 엘리야의 메시지는 분명하고 타협하지 않으며 때로는 인기 없는 진리를 담대하게 선포해야 합니다.”때가 이르리니 저희가 바른 교훈을 참지 아니하며 자기의 사욕을 좇아 귀가 가려워서 스승을 거역하며 또 진리에서 귀를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딤후 4:3, 4).2. 단순한 식생활과 생활 – 엘리야- “청하건대 네 손에 떡 한 조각이라도 내게 가져와라”(열왕기상 17:11). – 요한 – “그는 메뚜기와 야생 꿀을 먹었다”(막 1:6) 엘리야와 요한은 모두 소박한 식단과 광야 생활로 유명했습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엄격함은 그들의 정신력을 맑게 하고 신체를 강하게 유지하여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르신 특별한 사역을 준비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린도전서 10:31). 마찬가지로 마지막 시대의 교회는 육체와 영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진리를 되살려야 합니다. 우리가 먹고 마시는 것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생활 습관은 우리의 정신적 명료성과 진리를 분별하는 능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유혹에 저항하는 힘은 부분적으로는 단순한 식단과 절제된 생활 방식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죄는 잘못된 것을 먹은 결과로 인류에게 왔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땅이여, 네 왕이 귀족의 아들이고 네 방백들이 때를 따라 먹으며 술 취하지 아니하고 힘을 얻으면 너는 복이 있도다!” (전도서 10:17).3. 단정한 복장, 소박한 옷차림 – 엘리야- “그는 털이 많은 사람으로 [털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허리띠]를 두른 사람이었다”(열왕기하 1:8).- 요한– “요한은 낙타 털로 옷을 입고 가죽 띠[가죽 허리띠]를 허리[허리]에 두르고”(막 1:6) 왕과 제사장들이 장신구와 길게 늘어진 옷을 즐겨 입던 시대에 엘리야와 요한의 겸손과 단순함은 따끔한 질책이었습니다. 우리는 화려함과 패션에 대한 오만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현대 의류 디자이너의 주요 목표는 개인의 섹슈얼리티를 강조하는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바디 피어싱에서 문신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공언된 기독교인들 사이에서도 탐닉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교회는 겸손과 단순함의 모범으로 겸손한 옷차림과 외모로 그리스도를 증거할 마지막 날의 엘리야가 절실히 필요합니다.”하나님을 따라 의와 참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에베소서 4:24). “이와 같이 여자들도 부끄러움을 아는 얼굴[정숙]과 절제[절제]로 단정히 하고 땋은 머리나 금이나 진주나 값비싼 배열[옷]로 꾸미지 말고”(딤전 2:9).4. 다른 제자 – 엘리야- “그가 거기서 떠나 엘리사를 만나니 … 엘리사가 그 앞을 지나가며 자기 망토를 그에게 입히고”(열왕기상 19:19). – 요한-“요한의 제자들이 이 모든 것을 그에게 보이니”(눅 7:18) 성경은 엘리야가 엘리사를 제자 삼았을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땅에 흩어져 있던 선지자들의 학교(선지자들의 제자라고도 번역됨)도 방문했다고 기록합니다(열왕기하 2장). 이 훈련 센터에서는 영적인 가르침과 실제적인 업무 기술을 결합했으며, 이곳에서 훈련받은 젊은이들은 이스라엘 전역으로 가서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길을 가르쳤습니다. 요한도 마찬가지로 자신을 따르는 제자들을 가르치며 자신의 믿음을 재현했습니다. 요한과 엘리야는 대부분의 시간을 제사장이나 레위인이 아닌 일반 백성들을 훈련하는 데 보냈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마지막 위대한 운동은 성직자만이 아니라 성령으로 충만한 평신도들이 주도할 것입니다. 엘리야 메시지가 하나님의 교회의 모든 지체를 훈련하고 제자화하고 동원하는 데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이유입니다.5. 회개와 자기 죽음의 세례 전파 – 엘리야-“엘리야가 이르되 타리야 청하건대 주께서 나를 요단에 보내셨나이다”(열왕기하 2:6). – 요한 – “이에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요단강 둘레 온 지역이 그에게 나아가 요단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고 자기 죄를 자복하니”(마 3:5, 6) 엘리야 메시지의 특징 중 하나는 회개와 세례의 상징인 요단강으로 사람들을 부른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세례의 물에 들어가 새로운 삶으로 건너가는 것처럼 이스라엘 자손은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기 위해 요단강을 건너야 했습니다. 교회에 대한 예수님의 지상 명령은 미래에 다시 한 번 현대의 엘리야들이 오순절과 같은 폭발적인 숫자로 그리스도께로 개종하는 사람들에게 세례를 베풀게 될 최고의 순간을 맞이할 것입니다.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요단강에 일곱 번 몸을 담그니 그의 살이 다시 어린아이의 살과 같이 되어 깨끗해지니라”(열왕기하 5:14).”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가르쳐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마태복음 28:19).6. 드러난 겸손 – 엘리야 – “엘리야가 갈멜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땅에 엎드려 얼굴을 무릎 사이에 두고”(열왕기상 18:42)– 요한 –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크시니 내가 감당치 못할 자니라”(마 3:11)예수님이 다시 오시기 전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오만과 교만의 시대에 예수님의 온유하고 겸손한 성품을 닮아가는 법을 배웠을 것입니다.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주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미가서 6:8).7. 종교적 박해 견딤 – 엘리야 – “이세벨이 엘리야에게 사자를 보내어 이르되 내가 내일 이맘때까지 네 생명을 [죽임을 당한] 그들 중 한 사람의 생명과 같이 하지 아니하면 신들이 내게도 그렇게 하리라”(열왕기상 19:2). – 요한-“여자가 나가서 그 어머니[헤로디아]에게 이르되 내가 무엇을 구하리이까? 이르되 세례 요한의 머리가 누구요”(막 6:24).구약 성경에서 이세벨이라는 이교도 여왕은 이스라엘의 왕 아합과 결혼했습니다. 이세벨과 그녀의 딸 아달랴는 하나님의 백성을 박해하고 아합이 엘리야와 다른 선지자들을 죽이도록 유도했습니다. 신약 성경에서는 헤롯 왕의 이교도 아내 헤로디아스와 그녀의 딸 살로메가 헤롯을 유혹하여 세례 요한을 죽이는 데 성공했습니다. 엘리야와 요한이 겪은 박해는 곧 반복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은 마지막 날에 “창녀의 어머니”와 그 딸들이 하나님의 남은 백성, 즉 마지막 날의 엘리야를 핍박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용이 그 여자에게 진노하여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를 가진 그 남은 자손과 전쟁하러 가더라.”(요한계시록 12:17)”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는데, 신비, 큰 바빌론, 음녀와 땅의 가증한 자들의 어머니라 하였고, 또 여자의 이마에는 음녀의 이름이라. 또 내가 보니 그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순교자들의 피로 취한 것이더라”(요한계시록 17:5, 6).8. 왕 앞에서 달리는 엘리야-“여호와의 손이 엘리야 위에 임하여 그가 허리를 띠고 아합 앞에서 이스르엘 입구까지 달려가더라”(열왕기상 18:46). – 요한 – “선지자 이사야의 말의 책에 기록된 대로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길을 곧게 하라 하였느니라”(눅 3:4) 성경 시대에 군주가 여행할 때 신하들은 종종 다가오는 왕의 길을 준비하기 위해 앞서 달려갔습니다. 그들은 돌과 장애물이 있는 길을 치우고, 움푹 패인 곳을 메우고, 높은 곳을 깎고, 구부러진 길을 곧게 펴는 일을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마지막 날에 엘리야의 메시지를 전하는 사람들은 사람들이 우리 왕 예수의 오심을 준비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그들은 구원의 길을 분명하고 분명하며 이해하기 쉽게 전하는 메시지를 선포할 것입니다.”또 내가 보니 다른 천사가 하늘 가운데서 날아와 땅에 거하는 자들과 각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지고 있더라”(요한계시록 14:6).9.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데 최고의 관심 – 엘리야 – “주여 내 말을 들으시옵소서 주께서 주 하나님이신 것과 주께서 그들의 마음을 돌이키게 하신 것을 이 백성으로 알게 하소서”(열왕기상 18:37). – 요한 – “그는 커져야 하지만 나는 작아져야 한다”(요한복음 3:30) 엘리야의 메시지를 전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입니다. 그들은 요한과 엘리야가 그랬던 것처럼 하나님의 대의를 위해 전적으로 헌신할 것입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있다면 어떤 희생도 기꺼이 감수할 것입니다.”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로마서 12:1).10. 하나님의 제단 수리 – 엘리야-“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너라 하니라. 모든 백성이 그에게 가까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는 무너진 여호와의 제단을 수리하였더라”(열왕기상 18:30). – 요한 – “그 때에 세례 요한이 와서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이르되 너희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 3:1, 2) 엘리야의 메시지는 “성도들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유 1:3)으로 돌아가라는 나팔 소리가 될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성경의 가르침이 고리타분하고 시대에 맞게 수정되어야 한다고 말할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나는 여호와이니 변치 아니하리라”(말라기 3:6)라고 말씀하신 것을 절실히 상기해야 합니다.”주께로부터 난 자가 옛 황무지를 건축하며 여러 대의 기초를 일으키리니 주께서는 깨어진 것을 수리하는 자, 거할 길을 회복하는 자라 칭함을 받을 것이라”(사 58:12).11. 개혁을 촉발하는 메시지 – 엘리야-“그러므로 이제 온 이스라엘을 보내어 갈멜산으로 내게로 모으라. …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두 의견 사이에서 멈추느냐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시거든 그를 따르라”(열왕기상 18:19-21). – 요한 – “요한이 광야에서 세례를 베풀고 죄 사함을 위한 회개의 세례를 전하니라. 온 유대와 예루살렘 사람들이 그에게 나아와 요단 강에서 다 그에게 세례를 받고 죄를 자복하니라”(막 1:4, 5) 엘리야와 세례 요한 시대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주변의 이교도 영향으로 타락하여 하나님의 진리를 훼손하고 있었습니다(왕상 19:14, 마태 3:1, 2). 이 두 용감한 선지자는 하나님의 백성에게 부흥과 개혁을 촉발하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오늘날에도 기독교의 많은 부분이 미온적이고 세속적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이 시작된다면(에스겔 9:6, 베드로전서 4:17), 당연히 부흥도 그곳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하나님의 백성이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것이므로, 먼저 엘리야의 메시지를 교회에 보내야 합니다. 구약성경에서 엘리야는 갈멜산에서 백성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도록 이끌었습니다. 그 후 그는 기도했고 하나님은 가뭄을 끝내기 위해 풍성한 비를 보내주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세례 요한은 당시 사람들에게 회개하고 예수님을 영접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들은 오순절에 성령의 전능하신 비를 받았습니다. 현대의 엘리야도 회개의 메시지를 전할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가 스스로 낮아질 때 하나님의 성령의 늦은 비가 내릴 것입니다.12.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라 – 엘리야- “선지자 엘리야가 가까이 와서 이르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하나님이신 것을 오늘 알게 하소서”(열왕기상 18:36). – 요한- “다음 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오시는 것을 보고 이르되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요 1:29) 현대 엘리야의 불타는 소망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알고 영생을 얻도록 사람들을 예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것입니다.
신의 군대
주님께서 이스라엘을 예수님의 초림을 준비시키기 위해 특별한 사자를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셨다면, 그분이 특별한 메시지와 사자를 보내는 것이 얼마나 더 중요합니까?
구원의 절정인 예수님의 재림을 위해 교회를 깨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할까요? 주님께서 엘리야와 세례 요한에게 부흥과 준비의 사역을 할 수 있도록 힘을 주셨던 것처럼, 하나님은 오늘날 마지막 날 엘리야의 군대를 준비시켜 위대한 부흥의 사역을 하도록 준비하고 계십니다! 놀라운 사실은 여러분을 이 위대한 종말론적 엘리야 메시지, 즉 “주를 위해 준비된 백성을 준비시키는 것”(눅 1:17)에 동참하도록 초대합니다.”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그가 이루시리라”(시 37:5)신부와 신랑이 목사 앞에 설 때, 그들은 매우 넓고 영원한 서약… 영원히 지속될 약속을 합니다. 이 서약을 이행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들은 강한 사랑과 깊은 헌신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세례 서원을 할 때 “병들거나 건강할 때, 번영하거나 역경에 처할 때, 햇빛이 내리쬐거나 비가 올 때”를 의미한다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가족도 지상의 다른 가족과 마찬가지로 많은 희로애락이 있겠지만, 우리가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백성을 사랑하기로 헌신한다면 어떤 시련도 이겨낼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저는 우리가 때때로 완전히 거듭나고 헌신한 한 명의 그리스도인을 통해 하나님께서 얼마나 많은 일을 하실 수 있는지 과소평가한다고 생각합니다! 엘리야라는 한 평범한 사람의 기도와 믿음을 통해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성경의 약속은 “의로운 사람의 효과적이고 간절한 기도는 많은 유익을 얻느니라”입니다. 엘리야는 우리와 같은 성품을 가진 사람으로서 비가 오지 않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고, 3년 6개월 동안 그 땅에 비가 내리지 않았습니다. 그가 다시 기도하니 하늘이 비를 내리고 땅이 그 열매를 맺었더라”(야고보서 5:16-18), 다윗 왕도 “네 길을 여호와께맡기고 그를 의지하라 그리하면 그가 이루시리라”(시편 37:5, 강조 추가)고 우리에게 상기시켜 줍니다.바울은 “내가 나를 믿는 자를 알고 또한 내가 그 날까지 내게 맡긴 것을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하노라”(딤후 1:12, 강조 추가)고 덧붙입니다. 물론 완전한 헌신의 모범은 예수님입니다. “그는 욕을 받으실 때에 다시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받으실 때에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의로우신 재판장에게 자기를 맡기셨으니 “(벧전 2:21-23, 강조 추가)헌신에 대해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씀 중 하나가 있습니다. 위대한 기독교 작가 중 한 명인 엘렌 지 화잇의 글입니다.”세상의 가장 큰 소망은 사람, 즉 사고팔지 않는 사람, 가장 깊은 영혼이 진실하고 정직한 사람, 죄를 올바른 이름으로 부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 양심이 장대에 꽂힌 바늘처럼 의무에 충실한 사람, 하늘이 무너져도 옳음을 위해 서는 사람을 원하는 것입니다.” -교육, 57쪽친애하는 친구여, 저는 하나님의 도움만 있다면 사람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믿음과 소망이 있는 곳에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진정으로 소망하고 믿는다면 교회에서 활기차고 성령 충만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남고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없다면 우리는 앞으로 다가올 폭풍우 속에서 반드시 침몰할 것입니다. 친구 여러분, 이것이 앞으로 다가올 폭풍우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예수님을 배에 모시는 것입니다. 그분이 밧줄을 잡고 키를 잡게 하시면 인생의 폭풍우를 헤치고 천국의 항구로 안전하게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여러분이 오늘 굳게 결단하여… 그분을 여러분의 선장, 주님, 구세주로 모시고 그분의 영으로 당신을 채워 달라고 간구한 다음 그분이 인도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신실하게 따르기를 간청합니다.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엘리야를 사용하여 그분의 놀라운 은혜를 나누셨고 그 뒤에 놀라운 결과가 있었는지 읽었습니다. 이제 전 세계 곳곳에서 사람들을 예수님께로 부르는 수백만 명의 마지막 날 엘리야가 어떤 일을 할 것인지 상상해 보세요. 여러분도 그 중 한 명이 되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지금 저와 함께 쟁기에 손을 얹고 꽉 붙잡고 뒤돌아보지 않기로 선택함으로써 예수님께 헌신하기로 서약하는 것은 어떨까요?”그러나 룻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를 당신을 떠나지 않게 하소서, 당신을 따르다가 돌아서지 않게 하소서, 당신이 가는 곳에는 나도 가고 당신이 유숙하는 곳에는 나도 유숙하리니, 당신의 백성은 나의 백성이요, 당신의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이다. 당신이 죽는 곳에서 나도 죽고, 그곳에 묻힐 것입니다. 주께서도 내게 그렇게 하시고, 죽음 외에는 무엇이든지 당신과 나를 갈라놓으면 더 그러하실 것입니다.”(룻기 1:15-17).